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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스타트</title>
    <link>https://thestart.kr</link>
    <description>더스타트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10-16T22:08:47+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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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UVDRK, 메디컬·화장품 유통으로 사업 영역 넓힌다]]></title>
<link>https://thestart.kr/news/newsview.php?ncode=106562191327965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3852"><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3852" class="__se_object" src="https://thestart.kr/news/data/20261015/p1065621913279658_295_thum.jpg" rwidth="700" rheight="394"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제공=UVDRK</td></tr></tbody></table>의료미용 분야에서 기술개발과 해외시장 개척 경험을 쌓아온 권한진 대표가 UVDRK를 통해 메디컬 및 화장품 유통사업에 새롭게 도전한다. 기존 울트라브이(Ultra V)에서 축적한 연구개발 역량을 제품 유통과 의료진 교육으로 확장하는 행보다.<br><br>UVDRK(대표 권한진)는 의료미용 제품과 기능성 화장품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기술 교류도 강화하고 있다. 권 대표가 그동안 추진해 온 의료미용 소재 개발과 제품 사업화 경험을 새로운 유통사업에 접목한다는 구상이다.<br><br>이러한 사업 방향을 보여주는 행사로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더마스터클리닉에서 울트라콜 라이브 데모 세미나가 개최됐다. 권 대표는 더마스터클리닉 대표원장으로서 직접 강연과 시술 시연을 진행하며 의료진들과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br><br>이번 세미나에서는 눈밑 안티에이징을 비롯해 PLLA·PDLLA 관련 결절 대응, 여드름 흉터 시술, 실리프팅 등 다양한 의료미용 기술이 소개됐다. 이론 강의와 라이브 시연을 결합해 실제 진료 현장에서 고려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br>첫 강의에서는 울트라콜을 활용한 눈밑 안티에이징 시술 접근법이 다뤄졌다. 권 대표는 눈 주변의 얇은 피부와 복잡한 해부학적 구조를 고려해 환자별 피부 상태와 노화 특성을 정확하게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br><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3851"><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3851" class="__se_object" src="https://thestart.kr/news/data/20261015/p1065621913279658_182_thum.jpg" rwidth="522" rheight="284"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제공=UVDRK</td></tr></tbody></table>이어 진행된 시연에서는 RF캐뉼라와 조직 박리 기술을 활용한 PLLA·PDLLA 관련 결절 대응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에어샤인 서브시전과 울트라콜 100을 활용한 여드름 흉터 조직 재건 시술을 통해 흉터의 깊이와 조직 상태에 따른 접근법을 공유했다.<br><br>마지막 프로그램에서는 AS Zero 실리프팅 기술을 중심으로 환자의 편안함과 시술 효율성을 고려한 술기가 소개됐다. 참석 의료진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시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와 임상적 고려사항을 논의했다.<br><br>권 대표의 새로운 사업 행보는 울트라브이에서 쌓아온 기술개발 경험을 기반으로 한다. 그는 PDO 소재를 활용한 녹는 실 리프팅과 울트라콜 등 의료미용 제품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활동해 왔다.<br><br>울트라콜 관련 기술은 IR52 장영실상을 수상했으며, 권 대표가 울트라브이를 이끌던 시기에는 대통령 표창과 수출의 탑 수상, 글로벌강소기업 선정 등의 성과를 거뒀다. 모나코 AMWC 등 국제 미용의학 학술행사에서도 국내 의료미용 기술과 시술 경험을 소개했다.<br><br>화장품 분야에서는 2016년 선보인 이데베논 앰플이 홈쇼핑과 올리브영, 면세점 등을 통해 유통되며 사업 기반을 넓혔다. 이러한 경험은 UVDRK가 기능성 화장품과 메디컬 제품 유통사업을 추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자산으로 평가된다.<br><br>UVDRK는 앞으로 의료미용 제품과 화장품 유통을 확대하면서 의료진을 위한 전문 교육과 기술 교류도 병행할 계획이다. 제품 공급과 함께 임상적 이해와 안전한 활용을 위한 교육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방침이다.]]></description>
<dc:date>2026-10-15T22:05:10+09:00</dc:date>
<author><![CDATA[박형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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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국환경공단, 청년 환경기업 성장에 현장 전문가 힘 보탠다]]></title>
<link>https://thestart.kr/news/newsview.php?ncode=1065620883280897</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3848"><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3848" class="__se_object" src="https://thestart.kr/news/data/20261014/p1065620883280897_389_thum.jpg" rwidth="699" rheight="424"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제공=한국환경공단</td></tr></tbody></table>한국환경공단이 환경산업 분야 청년창업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 전문가와의 협력 지원을 강화한다.<br><br>한국환경공단은 14일 서울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2026년 환경분야 청년창업 네트워킹 데이를 열고 창업기업의 성장전략과 기술사업화 방안을 논의했다.<br><br>이번 행사에는 청년창업 지원기업 16곳과 공단 환경전문 멘토단을 비롯해 NH농협은행,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기업별 사업성과를 점검하고 기술협력과 시장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특히 선배 창업기업인 위플랜트와 리한, 로아블랑이 성장 과정과 투자유치 경험을 공유하며 후배 기업들의 사업전략 수립을 도왔다. 참여기업들은 기술개발 현황과 주요 목표 달성 성과를 발표하고 사업화 과정의 애로사항을 논의했다.<br><br>공단은 올해 선정한 청년창업기업 16곳에 실무부서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 23개 팀을 연결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환경영향평가와 자원순환, 폐기물 관리, 탄소중립, 배출권거래, 환경분석 및 실증 등 전문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적·제도적 문제 해결을 돕는 방식이다.<br><br>기업 간 교류에서는 각 기업이 보유한 기술과 서비스를 공유하고 공동사업 추진 가능성을 살폈다. 공단은 현장에서 제시된 지원 수요를 향후 멘토링에 반영해 기업별 성장 단계에 맞는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br><br>또한 동반성장페스타와 구매상담회 등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기술개발 성과가 실증과 판로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br>차광명 한국환경공단 경영기획이사는 “환경기업의 성장을 위해서는 자금지원과 함께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전문성이 중요하다”며 “청년창업기업이 기술을 사업화하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10-14T18:48:21+09:00</dc:date>
<author><![CDATA[박형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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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서울체육고등학교 선수단 출정식]]></title>
<link>https://thestart.kr/news/newsview.php?ncode=106562069893678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3849"><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3849" class="__se_object" src="https://thestart.kr/news/data/20261015/p1065620698936788_614_thum.jpg" rwidth="700" rheight="394"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제공=서울체육고등학교</td></tr></tbody></table>서울체육고등학교(교장 송길성)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단 출정식을 통해 필승 의지를 다지며 대한민국 체육의 미래를 이끌 학생선수들의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br><br>서울체고는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선수 192명과 임원 62명 등 총 254명으로 구성된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번 대회에서는 금메달 28개, 은메달 33개, 동메달 29개 등 총 90개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내걸었다.<br><br>선수단은 남학생 112명과 여학생 80명으로 구성됐으며, 육상과 수영, 체조, 태권도, 유도, 펜싱 등 18개 종목에 출전한다. 각 종목 선수들은 그동안 학교와 훈련장에서 쌓아온 기량을 바탕으로 전국 정상급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br>서울체고는 지난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2개, 은메달 38개, 동메달 18개 등 총 8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체육 인재 양성의 성과를 입증했다. 올해는 종목별 전력을 점검하고 경기력 향상에 집중해 지난해보다 많은 메달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br><br>특히 수영과 핀수영은 서울체고의 주요 메달 획득 종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수영 경영에서는 금메달 6개를 포함한 총 14개, 핀수영에서는 금메달 5개를 포함한 총 7개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br><br>태권도와 역도, 펜싱, 육상 등에서도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예상된다. 학교 측은 특정 종목에 편중되지 않고 다양한 종목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경기력과 컨디션을 점검하며 대회를 준비해 왔다.<br><br>이번 전국체전은 학생선수들이 장기간의 훈련을 통해 축적한 기술과 체력을 실전에서 확인하는 중요한 무대다. 특히 전국 각지의 우수 선수들과 경쟁하면서 자신의 경기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국가대표와 전문 체육인으로 성장할 가능성을 확인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br><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3850"><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3850" class="__se_object" src="https://thestart.kr/news/data/20261015/p1065620698936788_503_thum.jpg" rwidth="700" rheight="394"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송길성 서울체고 교장이 출전 선수들을 대표해 나온 학생들에게 격려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체육고등학교</td></tr></tbody></table>서울체고는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함께 스포츠 정신과 책임감, 협동심을 강조하고 있다. 경기 결과뿐 아니라 정정당당한 승부와 상대 선수에 대한 존중,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세가 학교체육의 중요한 가치라는 판단에서다.<br><br>특히 전국체전은 개인의 성적을 넘어 학교와 서울시를 대표한다는 책임감이 요구되는 무대다. 선수들은 각자의 종목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겠다는 목표와 함께 동료 선수들을 응원하고 서로의 도전을 격려하는 팀워크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학교 측은 대회 기간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면서 종목별 경기 일정에 맞춘 현장 지원에도 힘쓸 방침이다. 경기 전후 컨디션 관리와 부상 예방 등 안정적인 경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br><br>서울체고는 그동안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학생선수들을 육성하며 한국 엘리트 체육의 기반을 다져왔다. 이번 전국체전 역시 선수 개개인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학교체육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제주에서 펼쳐지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서울체고 선수단이 목표로 내건 메달 90개를 달성하고 지난해의 성과를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br>송길성 서울체육고등학교 교장은 선수들이 오랜 시간 흘린 땀과 노력을 경기장에서 마음껏 펼치고, 서울체고의 명예를 걸고 당당하게 도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메달의 색깔보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과 스포츠 정신을 강조하며 선수단의 선전을 기대했다.]]></description>
<dc:date>2026-10-14T12:44:29+09:00</dc:date>
<author><![CDATA[박형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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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국화축제에 지역 상생경제 꽃피운다]]></title>
<link>https://thestart.kr/news/newsview.php?ncode=1065619144088765</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3847"><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3847" class="__se_object" src="https://thestart.kr/news/data/20261014/p1065619144088765_291_thum.jpg" rwidth="699" rheight="393"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본관 전경/사진제공=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td></tr></tbody></table>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조강희)가 가을 국화축제를 지역 사회적기업의 시장 진출과 공공기관 협력의 장으로 확대한다.<br><br>공사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인천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서 지역 사회적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 개척을 위한 인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br><br>이번 행사는 인천지역 공공기관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이 참여하는 인천 공공기관 혁신네트워크와 인천광역시상생유통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한다.<br><br>특히 축제 방문객을 지역 기업의 잠재 고객으로 연결하고 공공기관의 구매 수요까지 연계한다는 점에서 기존 전시·판매 중심 행사와 차별화를 꾀했다.<br><br>행사 기간 인천 소재 사회적기업 11곳이 참여해 자체 생산 제품과 서비스를 알리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사는 참여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판매 공간과 운영에 필요한 비품을 지원한다.<br><br>오는 19일에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와 사회적기업이 직접 만나는 공공구매 상담회가 마련된다. 기업들은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을 소개하고 공공부문 납품 가능성과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기업이 일반 소비자와 공공기관을 동시에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를 통해 단기적인 판매 촉진을 넘어 지속 가능한 거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조강희 사장은 “지역 사회적기업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제품을 알리고 판로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공공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성장과 상생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한편 드림파크 야생화단지에서는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2026 드림파크 국화축제가 열린다. 공사는 이번 축제와 사회연대경제 행사를 연계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와 지역 기업의 경제활동이 함께 이뤄지는 상생의 장을 조성할 계획이다.]]></description>
<dc:date>2026-10-13T18:19:41+09:00</dc:date>
<author><![CDATA[박형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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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한지질공학회, 지하 인프라 안전진단 기술 교류 확대나서]]></title>
<link>https://thestart.kr/news/newsview.php?ncode=1065592179992058</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3845"><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3845" class="__se_object" src="https://thestart.kr/news/data/20261013/p1065592179992058_410_thum.png" rwidth="450" rheight="450"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이미지제공=대한지질공학회</td></tr></tbody></table>대한지질공학회가 지하 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이고 지반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진단기술과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br><br>대한지질공학회는 오는 22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별관 멜론홀에서 2026 지반재난 진단 신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반·지질·토목 분야 전문가와 공공 인프라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기술 교류의 장으로 진행된다.<br><br>최근 지하매설물과 노후 하수관로 등 지하 인프라의 체계적인 유지관리 필요성이 커지면서 정밀 탐사와 상시 모니터링 기술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글로벌 진단기술과 활용 사례를 살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3846"><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3846" class="__se_object" src="https://thestart.kr/news/data/20261013/p1065592179992058_527_thum.png" rwidth="700" rheight="989"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이미지제공=대한지질공학회</td></tr></tbody></table>주요 프로그램은 지하매설물 탐사에 활용되는 지표투과레이더(GPR) 기술과 하수관로 상태 평가를 위한 다중 센서 점검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지하 시설물의 위치와 상태를 파악하고 잠재적인 위험요인을 조기에 확인하는 기술적 접근을 다룬다.<br><br>구조물과 지반의 상태 변화를 감지하는 분포형 광섬유 센서(DAS·DTS) 기술도 소개된다. 광섬유를 활용한 모니터링 기술의 적용 사례와 함께 시설물 안전관리 분야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br><br>인공지능을 활용한 인프라 점검과 자산관리 역시 주요 의제다. 기존의 현장 점검과 시설물 관리에 AI 기술을 접목해 유지관리 업무를 효율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살펴본다.<br><br>행사는 대한지질공학회가 주관하며 한국지질및지반기술사회, 한국광해협회, 한국건설포렌식협회가 함께한다. 지오텍컨설턴트와 써앤에치아이앤씨가 후원한다.<br><br>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지하 인프라 진단부터 구조물 안전 모니터링, AI 기반 유지관리까지 다양한 기술을 연결해 지반재난 예방과 시설물 안전관리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description>
<dc:date>2026-10-13T14:49:51+09:00</dc:date>
<author><![CDATA[박형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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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T&G, 청년 창업기업 투자 연계·성장 지원]]></title>
<link>https://thestart.kr/news/newsview.php?ncode=1065622913745460</link>
<description><![CDATA[<table border="0" cellpadding="1" cellspacing="0" style="word-break: break-all; margin: 0px auto;" attr_no_border_tbl="1" class="__se_tbl" align="center" id="imgcap_13844"><tbody><tr><td style=""><img id="se_object_13844" class="__se_object" src="https://thestart.kr/news/data/20261012/p1065622913745460_221_thum.JPG" rwidth="700" rheight="422" imgqe="true"></td></tr><tr><td style="" class="_caption">▲ 사진제공=KT&amp;G</td></tr></tbody></table>KT&amp;G(사장 방경만)가 청년 창업가들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상상스타트업캠프 10기 성과공유회를 지난 8일 서울 성수동 KT&amp;G 상상플래닛에서 개최했다.<br><br>이번 행사에는 지난 6월 선발된 청년 창업기업 10개 팀이 참여했다. 참가팀들은 약 4개월간 전문가 멘토링과 창업 역량교육을 통해 구체화한 사업모델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br><br>특히 현장에 참석한 벤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의 경쟁력과 미래 비전을 소개하며 투자 유치 가능성을 모색했다. 참가 기업 간 교류를 통해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시간도 마련됐다.<br><br>전문가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은 상위 3개 팀에는 투자 전문가의 일대일 맞춤형 자문이 제공됐다. 사업모델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제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략적 지원을 강화했다.<br><br>올해는 상상스타트업캠프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청년 창업 지원 방향도 공유했다. KT&amp;G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KT&amp;G 관계자는 "청년 창업가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모델로 발전할 수 있음을 확인한 자리"라며 "스타트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date>2026-10-12T18:21:43+09:00</dc:date>
<author><![CDATA[박형진 기자]]></author>
<category><![CDATA[스타트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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